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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펙트: 한국 건축과 디자인 8090>에 참여했다. 기간 : 2020.12.17. - 2021.04.11.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그룹 '서울스테이지'로 참여했다. "서울스테이지는 포스트-올림픽 세대 도시기록가들의 콜렉티브로 전시 기간 동안 88서울올림픽이 남긴 흔적들을 수집한다. 온라인 계정(인스타그램 @seoulstage)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작업은 지도, 지하, 지상 등을 관찰하며 올림픽과 관련된 숨은 기록들을 쌓아갈 예정이다."-mmca 홈페이지 소개글 더보기
《빅이슈》241호에 연재 <서울 미감 유감> 여덟 번째 글이 실렸다. 남산에 난립한 동상에 대해 썼습니다. 더보기
《빅이슈》235호에 연재 <서울 미감 유감> 일곱 번째 글이 실렸다. 전범을 찾기 어려운 한국의 교회 건축에 대해 썼습니다. 더보기
<언리미티드에디션 12 - 서울아트북페어 2020>에 참여했다. 《건축의 모양들 창문편》과 《나만 웃지 못한 농담》 두 권의 책으로 참여했다. unlimited-edition.org/participants/detail.html?product_no=1284&cate_no=44&display_group=1#none UE2020 본 결제 창은 결제완료 후 자동으로 닫히며,결제 진행 중에 본 결제 창을 닫으시면 주문이 되지 않으니 결제 완료 될 때 까지 닫지 마시기 바랍니다. unlimited-edition.org 더보기
《빅이슈》233호에 연재 <서울 미감 유감> 여섯 번째 글이 실렸다. 이름으로만 남은 건물들에 대해 썼습니다. 더보기
《빅이슈》231호에 연재 <서울 미감 유감> 다섯 번째 글이 실렸다. 이달에는 사선으로 잘린 건물들에 대해 썼습니다. 더보기
《빅이슈》229호에 연재 <서울 미감 유감> 네 번째 글이 실렸다. 이달에는 납작한 도시, 시트지 건축에 대해 썼습니다. 더보기
《빅이슈》227호에 연재 <서울 미감 유감> 세 번째 글이 실렸다. 이달에는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은 작은 가게(틈새 가게)에 대해 썼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