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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디자인 개정판(유어마인드, 2021.) 『0,0,0』 지은이: 신지혜 발행: 유어마인드 출간일: 2021년 5월 7일 분야: 건축, 에세이 판형: 105mm * 148mm 페이지: 132쪽 ISBN: 979-11-86946-35-0 (00540) 정가: 10,000원 책 소개 『최초의 집』(2018)을 쓴 신지혜 작가가 2015년 직접 만들었던 『0,0,0』의 디자인 개정판. 태어나 처음 살았던 집을 시작으로 열한 번째 집으로 옮겨오기까지, 집과 관련된 기억을 하나씩 서술해 갑니다. 열한 가지 집 모두 도면과 그림을 더해 한 작가의 주거 역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내게 주어진 가족은 허약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집을 유일한 가족으로 여기며 살았다. 집이 가족이었던 사람이 집을 겪고, 관계 맺은 방식이 이 책에 담겼다. _프롤로그 2021 중 부.. 더보기
『서울 좋아 카드』(NP PRESS, 2020.) UE12 에서 『건축의 모양들 창문편』을 구매하는 분들께 드릴 를 제작했다. 는 좋아하는 서울의 장소 10곳을 소개한다. 더보기
『건축의 모양들 창문편』(NP PRESS, 2020.) 《건축의 모양들 창문편》은 다양한 모양의 창문을 모은 사진책입니다. 귀여운 창문은 물론 한국의 오래된 주택가나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창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책 정보: 150mm x 150mm , 150쪽, 무선 제본. “이 세상의 집은 하고많고, 그 생김새나 돈으로 따질 수 있는 값어치도 그 수효만큼 천차만별이지만 밤이 되어 들창에서 새나오는 불빛은 비슷했다. 작은 집, 작은 창에서 새나오는 불빛일수록 작고 아름다웠다.” 박완서 지음, 《서 있는 여자》, 24쪽, 세계사 2012. 더보기
『나만 웃지 못한 농담』(NP PRESS, 2020.) 《나만 웃지 못한 농담》은 업무 중 성적인 농담이 오가는 상황에서 혼자 웃지 못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을 위한 한정판으로 제작했습니다. 책 정보: 115mm x 180mm , 44쪽, 중철 제본. 더보기
『최초의 집』(유어마인드, 2018) 서문 집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나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나는 아빠가 지은 집에서 태어나 아파트와 다가구, 다세대 주택, 연립주택, 원룸, 타운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집을 두루 경험했다. 지금 살고 있는 열두 번째 집은 46년 된 연립주택으로, 밝고 여유롭고 따뜻하다. 나는 늘 집이 사람에게 얼마나 영향을 끼치고 어떻게 생활을 바꾸는지 궁금해했다.편집자에게 사람들이 처음 살았던 집에 대한 책을 써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을 때 길게 생각하지 않고 하겠다고 답했다. 건축을 전공한 뒤로 집과 내가 관계 맺는 방식을 탐구해왔지만 다른 가족과 타인의 생활을 경험할 수 없음이 늘 아쉬웠다. 집에서 시간을 얼마나 보내는지, 주로 어디에서 머무는지,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 있는지, 그곳이 어디인지, 집에 살며.. 더보기
『건축의 모양들』(NP Press, 2016) 시리즈의 첫번째 책이다.지붕의 형태를 결정하는 다양한 요소-시대적 가치, 기술 발전, 문화적 요소, 건축가의 아이디어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목차서문 - 왜 지붕인가1. 지붕신 이야기2. 필연적 지붕3. 지붕 그리기4. 지붕의 서사5. 왓 더 콘크리트 지붕 에 참가했다.http://unlimited-edition.org/archives/2028 NP Press, 독립출판, 2016. 더보기
『0,0,0』개정판(NP Press, 2015) 에 참가하기 위해 만든 개정판.http://unlimited-edition.org/archives/4597 NP Press, 독립출판, 2015. 표지 디자인: 이승진교정: 권순범 더보기
『0,0,0』초판(NP Press, 2015) 『0,0,0』은 그 동안 살았던 열한개의 집.각각의 공간과 그 집에서의 기억을 기록한 책으로 『월간이리』에 2013년 4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연재한 글을 모았다. 아빠가 지은 집, 아파트, 빌라, 원룸, 타운 하우스 등 열번의 이사를 거치며 경험한 다양한 주거형태에 대한 이야기,공간의 쓰임, 가족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작은 스케치들이 실려있다. "모두가 떠돌지만 그 와중에도돌아갈 곳이 있다고 여기는 사람과돌아갈 곳이 없다고 여기는 사람은떠도는 것에 대한 감각이 다를 수 밖에 없다." NP Press, 독립출판, 2015. 표지 디자인: 이승진 더보기